최근 한 주간 의료기기 '제조(수입)업' 허가 9건, '제조(수입)품목' 허가 37건으로 지난 주 대비, 각각 125% 증가와 43% 감소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10년 2월 넷째 주(2.22.~2.27.) 주간 의료기기 허가 현황을 발표했다.[아래 그래프]
이 기간 의료기기 제조업 5건, 수입업 5건 등 총 9건의 업허가가 이뤄졌으며, 제조품목 17건, 수입품목 20건 등 총 37건의 품목허가가 이뤄졌다.
특히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 중, ‘비흡수성봉합사’는 조직을 봉합하는 데에 사용되는 비 흡수성 실로, ‘기술문서심사’를 거쳐 허가됐다.
식약청 관계자는 "의료기기 허가현황 및 제품정보를 의료기기 민원 홈페이지(emed.kfda.g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투명한 행정서비스와 안전한 의료기기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