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또 불거진 '눈 미백술 안전성' 논란
[ 2010년 03월 08일 03시 02분 ]
씨어앤파트너 안과가 7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에 대해 “병원 의견을 충분히 반영치 않은 매우 편향적인 보도”라며 유감을 나타냈다.
모자이크 처리도 않은 채 실명 인터뷰에 응한 것은 그간의 논란에 대해 어느 정도는 균형된 입장을 알릴 수 있다는 믿음과 담당 기자와의 약속이 때문이었지만 방송은 이 같은 기대를 져 버렸다는 것.
8일 씨어앤파트너 안과 김봉현 원장은 전날 방송에서 ‘눈미백시술 후 부작용에 시달리는 환자’로 소개된 환자 사례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8일 김 원장에 따르면 보도의 발단이 됏던 첫 번째 사례자는 수술 후 4개월 째 치료를 중단하겠다고 하며 합의금을 요구한 환자다. 눈 소견도 지금과 완전히 다른 정상적인 눈의 모습이었는데, 이후 현재까지 약 7개월 동안 부적절한 사후 처치로 인해 재발이 된 사례다.
이중으로 보인다는 두 환자의 사례는 수술 후 조직 유착에 의한 사시가 발생된 것으로 유착박리나 사시수술을 통해 치유될 수 있는 경우다. 전부터 수술 받을 것을 권유했으나, 당사자들이 현재 수술을 뒤로 미루고 있으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상황이다.
시력에 중대한 위기가 있었던 남자 환자는 감염성 공막염 진단으로 대학병원으로 후송, 후에 곰팡이 감염성 공막염으로 진단된 사례로 이 환자 역시 수술 후 예정 방문 날짜를 지키지 않았고 이상이 있어서야 내원했던 경우였다.
아울러 김 원장은 “보도에 소개된 마이토마이신은 국가로부터 정식 허가된 약물로, 현재 안과수술 즉, 녹내장, 라섹수술에 반드시 사용되고 있는 약물”이라며 “이 약물에 의해 눈이 썩는다(?)는 표현의 부작용은 대학병원 교수들에 의해 과도하게 과장된 면이 있다”고 토로했다.
사용하는 0.02 %의 농도로 5일 이하로 사용하는 경우 아직까지 전 세계적으로 공막괴사가 보고된 적이 없으며, 만약 발생된다 하더라도 사전에 석회화 단계에 있을 때 충분히 치료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학술적인 측면과 관련, 김봉현 원장은 “지난 가을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 눈미백시술과 관련한 세가지 논문을 제출했지만 발표를 거절당해 국내에서는 학술적 검증을 받을 기회 조차 얻지 못한 반면, 같은 제목으로 발표를 신청한 미국학회나 아시아태평양학회에서는 연제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11월, 대한안과의사회에 정식으로 눈미백시술에 대해 공개토론해 학술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제안에 대해서도 의사회는 현재까지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봉현 원장은 “치유 기간 중 혈관 형성이 잘 이뤄져 완치가 된 경우, 10년, 20년 뒤에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충분히 연구하지 않은 분야에 대해선 아무리 대학교수라 해도 지식이 깊지 않은 법”이라며 보도를 질책했다.
이어 “학술적인 부분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함께 눈미백시술은 올 4월 미국학회에 발표 예정에 있다”며 “양심을 걸어 눈미백시술은 그 의학적 가치가 뛰어난 시술이라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