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송명근 교수 "허대석 원장, 규칙도 모르며 해설"
[ 2010년 03월 08일 03시 31분 ]
“CARVAR 수술 검증 과정의 규칙에 대한 이해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술의 전향적, 후향적 연구 운운하면서 세계화를 논하는 것은 축구 규칙조차 모르는 사람이 월드컵 해설을 하는 격이다.”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자신의 연구과정을 '동네축구'에 빗대며 비하한 보건의료연구원(이하 보건연) 허대석 원장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다.
송명근 교수와 보건연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은 전향적 연구계획서 작성이다.
보건연은 “송명근 교수에게 전향적 임상연구계획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지만 완성하지 않아 지금까지 허송세월을 보냈다”며 “두 차례 제출한 임상연구계획서가 허술해 제대로 된 임상시험을 할 수 없었다”고 모 매체에서 송 교수를 비판했다.
이와 관련, 송 교수는 “보건연 연구진의 업무에 카바수술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연구계획서 작성이 명시돼 있다”며 “그런데도 허대석 원장은 이런 기본적인 운영지침 조차 살펴보지 않고 연구계획서 작성 의무가 저에게 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보건연 연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9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연구계획서를 제출했다”며 “실무위원들이 매우 만족했고 아무도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적이 없다. 그 이후 보건연은 단 한 번도 연구계획서를 수정해 달라고 요청한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더욱이 카바수술이 IRB를 통과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송 교수는 “카바수술은 개발된 후 서울아산병원에서 IRB를 이미 통과했으며, 지난 2009년 6월15일자로 심평원에 공문으로 설명하고 심평원에서 2009년 8월 17일 공문과 구두로 IRB 재심의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인정을 이미 받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송 교수는 “보건연은 심평원 소속 카바 실무위원회를 지원하는 부서 또는 보조 부서로 나설 자격이 없다”며 “주체는 저와 복지부 위임을 받은 심평원”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송 교수는 “후향적 연구는 보건연의 갑작스런 요청에 의해 시작됐다. 저는 후향적으로 검증하라고 한 적도 없으며, 전향적 연구 진행이 되고 있지 못한 것은 보건연의 책임임에도 혼란을 유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보건연이 국가 위탁기관으로서 스스로 책임을 인정하고 추락한 신뢰도를 회복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묵묵히 지켜봤다”면서 “그러나 이번 허대석 원장의 인터뷰처럼 그간의 불법적 행위에 대한 해명도 없이 매번 새로운 허위사실을 언론에 유포하는 행태가 지속될 경우 법적 대응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