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법적 대응" 경고…바이엘 '백기'
[ 2010년 03월 08일 22시 07분 ]
바이엘 헬스케어가 대한의사협회의 "법적 대응" 경고에 백기를 들었다.
의협이 바이엘의 '레비트라 1/2 캠페인'을 두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한다"며 문제를 제기, 중단을 요구하자 바이엘 측은 즉각 이를 수용했다.
8일 의협에 따르면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 10mg의 가격인하를 통해 환자들이 보다 적은 부담으로 치료받을 수 있게 됐음을 리플렛 방문 배포를 통해 알리는 바이엘의 캠페인에 대해 지난 4일자 공문을 발송, 중단을 요청했다.
공문에서 의협은 "약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레비트라 1/2 캠페인'은 의사의 고유영역인 처방권에 대한 침해 및 의료법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무면허의료행위를 조장하는 불법행위"라고 규정했다.
약사들에게 바이엘이 생산한 의약품을 판매하기 위한 고도의 편법적인 영업전략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의약품을 생산, 연구하는 공익적 회사 성격에 맞지 않는 행위라는 주장이다.
특히 어떤 직역보다도 의사와 약사의 업무영역을 알고 있는 바이엘이 캠페인이라는 미명하에 자사 제품 판매를 위해 불법적 요소가 있는 행사를 공공연히 전개하는 것은 의약분업의 원칙 위배와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질서를 문란케 하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의협은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하는 불법적 요소가 있는 캠페인 진행을 즉각 중단하여 줄 것을 요청한다"며 "캠페인을 계속 진행할 경우 전체 의사 회원들에게 귀사의 부당행위에 대한 공지와 함께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바이엘 관계자는 "약사들이 가격 변동을 숙지 못해 처방해준 의사에게 다시 문의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오히려 의사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며 "이번 이벤트는 가격 변경 후 겪는 혼란을 방지, 이를 약사들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키 위해 마련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공문에서 처럼 의사들의 고유영역인 처방권을 침해하려 한다는 우려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벤트 의도와는 달리 의사들의 오해가 생긴만큼 8일자로 캠페인을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세계적으로 레비트라는 화이자의 비아그라, 릴리의 시알리스와 함께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국내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인지도 제고 및 판매 강화 일환으로 최근 가격 인하를 단행한 바 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