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산부인과 학회↔개원가, 명칭 싸움 '팽팽'
[ 2010년 03월 12일 03시 00분 ]
대한산부인과학회가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명칭 사용에 제동을 걸자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자못 아쉬운 눈치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11일 언론사를 통해 ‘대한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 명칭 사용을 요청하며 공인되지 않은 명칭 사용으로 혼란을 유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개원가 단체인 의사회는 “명칭 문제가 자꾸 불거지는 것에 대해 아쉽다”면서 “학회와 개원 의사들로 이뤄진 의사회는 엄연히 역할이 다르다”며 계속되는 명칭 갈등에 아쉬운 입장을 토로했다.
학회는 수련과 학술, 신의료기술 개발 등의 역할이 핵심이기 때문에 “개원가 단체 회원들의 현실적인 문제에까지 손을 뻗치고 발로 뛰기에는 무리”라며 의사회의 역할을 인정해주고 함께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길 바란다는 것이다.
그동안 명칭 문제로 속앓이를 해왔던 의사회측은 학회와의 관계가 불편해지자 개원의협의회로 명칭 변경을 논의, 대의원 총회 때 상정 한 바 있으나 번번이 3분의 2 찬성이라는 조건 충족이 어려워 추진되지 못했다.
회원들의 반발 역시 만만찮다. 현재 의사회에 소속된 회원들은 학회 추산 1000여명, 의사회 추산 4000여명으로 학회는 개원가를 위한 현실적인 고통분담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므로 의사회 명칭 사용을 고수하자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사회 관계자는 “일본 등 외국의 경우를 보더라도 학회나 의사회로 나눠져 있다”면서 “개원의사회 등은 전 세계적으로도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작년 춘계학술대회 때 학회 소속 연자들이 불참해 문제가 됐던 것에 이어 오는 4월 열리는 제23차 춘계학술대회 연자 명단에서도 대학 교수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다.
의사회측은 “명칭 문제를 떠나서 학회와 우리의 관계는 형님과 아우이다”며 “스승이라는 생각으로 교수들의 최신술기나 지식들을 배우려 추진했지만 잘 안됐다”면서 명칭에서 비롯된 갈등을 우려했다.
정해진 정답이 없는 낙태, 요실금 등 작금의 문제를 앞두고 유기적인 공조와 긴밀한 논의를 통해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것이 산부인과 내부의 전반적인 의견이다.
의사회측은 “대한개원의협의회가 명칭 문제를 상정한다는 얘기가 있다. 결정되는 것들을 지켜봐야하지 않겠냐”면서 “학회와의 불편한 갈등을 줄이고 산부인과 전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때”라고 덧붙였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