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합법적으로 의료비 할인 가능한 곳
[ 2010년 03월 17일 03시 11분 ]
홍보·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것이 요즘 의료계의 현실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병원들의 이런 생존노력이 별로 달갑지 않다.
실력도 없이 홍보·마케팅으로만 승부하려는 일부 장삿속 병원들 때문. 광고를 믿고 병원을 찾아갔지만 서비스는 좋은데 치료효과를 못 봤거나, 효과는 봤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부담감이 컸던 경험은 한 번쯤 있으리라.
도대체 치료효과가 좋고 덜 비싼 병원은 어디며, 또 인터넷에서의 유명세는 믿어도 될까?. 국내 최초·유일의 ‘라파엘 기업의료복지몰’에 가면 이런 고민이 어느 정도 해결된다.
이곳에서는 서류 및 방문심사, 지역사회 평판 등을 객관적으로 종합해 의료기관을 선정하는데, 고객들의 불만사항이 2회 이상 접수되면 입점이 철회되는 '2-out'제를 실시하고 있다. 엄격한 기준은 병원이 부담하는 비용이 없어서 가능하다.
A그룹 홍보실에서 일하는 박아름(가명, 32세)씨는 의료복지몰의 수혜자였다. 얼굴 여드름이 심해서 유명하다는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는데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병원 측에 치료비 환불을 요구했지만 생각대로 풀리지 않았던 것.
낙심하던 차에 마침 회사가 최근 가입한 의료복지몰에 해당병원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같은 소식을 전해들은 의료복지몰에서 직접 중재에 나섰고 '2-out‘제를 우려한 병원과 합당한 범위 내에서 절충할 수 있었다.
B건설사 김 대리 또한 부모님 건강검진을 위해 의료복지몰을 찾았다. 온라인을 통해 알맞은 병원을 고르고 날짜 예약만 하면 30%나 할인된 가격에 효도선물을 할 수 있어서다.
그렇다고 아무나 의료복지몰을 이용할 수는 없다. 자신이 소속한 해당기업이 복지몰을 운영하는 대행사와 유료계약을 맺어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점 기업의 임직원들의 경우 비보험 분야에서 10~30%, 종합건강검진의 경우 건강보험수가의 50%안팎 가격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임직원들의 직계가족들도 혜택을 받는데, 이용횟수나 진료과목에 관계없이 예약상담 및 대행 업무를 의뢰할 수 있다.
의료복지몰이 생긴 지는 3년이 됐지만, 지난 1년 사이 급속도로 성장했다. 입소문을 타고 기업들의 가입이 늘고 있어서다.
운영사인 (주)라파엘 하원범 대표는 “병원들은 따로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일정부분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고, 기업은 임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은 검증된 의료기관을 할인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병원, 소비자, 기업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라파엘에 따르면 현재 삼성화재 등 44개의 기업의 620개 사업장이 의료복지몰 서비스를 이용 중에 있으며, 엄격한 심사를 거친 400여개의 의료기관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최근에는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입점기업에 상담컨설턴트까지 상주시켰다. 시간을 내서 따로 병원에 가지 않아도 예약대행은 물론 관심질환 상담과 급여항목에 대한 보험금청구대행까지 원스톱서비스다.
환자유인 및 알선행위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이미 법원판결에서도 수차례 “비 보험 분야에서의 할인은 의료법 위반이 아니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원범 대표는 “의료복지몰에 가입하는 기업들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데 직원복지가 치료가 아닌 예방으로 변화하는 추세며, 대부분 예방차원의 의료서비스는 고가의 비급여가 많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