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및 척추질환 수술전문병원인 늘열린성모병원이 최근 경상북도 구미시에 86병상 규모로 분원을 개원했다.
늘열린성모구미병원(병원장 전재홍_이하 구미병원)은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늘열린성모병원과 같은 하나시아의료재단 소속으로 인공관절과 관절내시경, 디스크, 척추협착증, 척추전방위전위증, 골다공증성 압박골절 등을 전문적으로 수술한다.
옛 경산대 구미한방병원을 인수, 개원한 병원은 정형외과과 신경외과, 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처방전달시스템(OCS)과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 도입, 외래환자 대기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등 종합병원 못지 않은 최신 의료시설을 도입했다.
전재홍 병원장은 "우수한 의료기술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 경북 중서부지역 주민들이 아픈 몸을 편하게 맡기고 싶은 병원으로 자리잡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