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22일 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실에서 '국립암센터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
기념식에는 청와대 노연홍 보건복지비서관, 보건복지가족부 박하정 보건의료정책실장 친박연대 정하균 국회의원, 대한민국헌정회 이윤수 사무총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윤여표 청장, 질병관리본부 이종구 본부장, 대한암학회 박희숙 회장, 대한병원협회 지훈상 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수구 회장, 동국대의료원 민응기 원장, 관동대의료원 이왕준 원장, 국립암센터 김형수 이사장, 김노경 2대 이사장, 유근영 3대 원장 등이 참석했다.
암센터 이진수 원장은 "국립암센터 임직원 일동은 국민들의 암을 보호하고 세계 최고의 암센터가 될 수 있도록 긍지와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노연홍 보건복지비서관은 "연구에 애쓰는 의료진 여러분에게 존경과 감사 말씀 드린다"면서 "암은 우리 사회와 국가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과제기 때문에 조기 검진과 예방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정부는 조기 검진 계획을 수립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신 낭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