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은 지난 26일 원내에서 ‘2010년 우울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음이 우울하면, 몸도 아파합니다’라는 주제로 병원 정신과, 제주 정신건강센터, 대한우울조울병학회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행사는 참석자의 우울증 지수를 점검하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우울증 관련 영상 시청, 특별강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별강연에서는 정신과 김문두 교수가 청소년 우울증과 직장인 우울증, 갱년기 우울증 등의 증상과 예방법 및 치료법 등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