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평원 올 인건비 예산 5.7% 증가
[ 2010년 03월 29일 21시 56분 ]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등 공공기관의 인건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2010년)도 동결한다는 2010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이 내려왔지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인건비 예산액은 지난해 대비 5.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데일리메디가 심평원의 2010년도 예산안을 살펴봤더니 총 2303억원의 예산 중 859억원이 인건비로 책정됐다.
현재 심평원의 총 직원은 1724명으로 지난해 대비 20명 줄어들었지만 가시적인 인건비는 2009년도 813억원 보다 46억원 늘어났다.
이에 대해 심평원 한 관계자는 “예산안에서 인건비 항목은 상승했지만 기관경비 항목이 지난해에 비해 29억여원 줄어들어 실제 심평원의 인건비는 0.2% 증가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는 2010년도 정부지침 중 기존 기관경비에 포함됐던 개인에 들어가는 항목을 모두 인건비로 포함시키라는 가이드라인 때문에 월정직책급과 급여성 후생비 등이 인건비로 포함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2009년도 예산편성 시 심평원 직원은 1744명이고, 2010년도 편성 시에는 1724명으로 인원이 감축됐다. 때문에 동결된 인건비가 더 줄어야 하지만 정부의 지침대로 호봉에 따르는 임금상승분을 감안해 총 인건비의 0.2%가 증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평원은 지난 복지부 감사에서 장기근속이나 퇴직준비, 포상 등의 특별휴가를 폐지하거나 경조사 휴가 등을 축소하지 않아 지적받은 바 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