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은 최근 의사커뮤니티 ‘닥플’ 내에 회원권익보호센터를 오픈하고, 노무지원 서비스와 법률지원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의총에 따르면 지난 29일 노무 법인, 법률 법인과 각각 계약을 맺고, 전의총 회원을 대상으로 노무 상담 및 법률 상담을 시작했다.
닥플 홈페이지 내 우측 상단 ‘상담센터’ 콘텐츠를 클릭하면 상담게시판으로 바로 갈 수 있으며, 노무 관련 사항은 노무상담 콘텐츠를 이용하고, 법률문제는 법률상담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다.
상담센터는 회원이 글쓰기를 통해 궁금한 사항을 기술하면 노무사와 변호사가 2일 내 답변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빠른 답변이 필요한 경우 제목에 ‘긴급’ 표기를 하면 우선 상담해 준다.
전의총은 상담 외에도 노무상담 게시판에 노무관리 관련 매뉴얼을, 법률상담게시판에는 법률 관련 매뉴얼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