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마포구 공덕동)은 최근 치료형 웰빙스파인 '케이스파(K-SPA)'를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호텔에 따르면 케이스파는 물 치료요법을 도입해 지방과 유독물질 분해, 노폐물 배출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의학적 진단과 처방에 맞게 대체요법 형태의 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호텔 측은 전했다.
특히 오감과 웰빙을 결합한 콘셉트로 시각과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오감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대한메디칼스파학회가 스파를 의료적 대체요법인 메디컬스파로 발전시키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대체요법 치료 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