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최근 28회 개원기념일을 맞아 30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축 기념행사를 열었다.[사진]
아침 8시부터 병원 교육관 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은 순천향 역사 동영상 상영, 고객만족 프로젝트 진행상황 보고, 각종 표창장 수여식에 이은 병원장 기념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53명의 교직원이 20년·10년 장기근속표창, 모범직원 표창, 2010년 1분기 친절직원표창 등을 받았고, 회복실과 방사선종양학팀이 고객만족모니터링 우수부서표창을 받았다.
이문수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속적이면서 큰 성장을 이뤘지만 안주하지 말고, 마음을 다잡아 고객으로부터 절대적 신뢰를 받는 병원을 이루자”고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