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설립 10周 비트 조현정 재단, 사회공헌 선도
[ 2010년 04월 05일 01시 41분 ]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이 성공한 벤처인들의 사회공헌을 선도하기 위해 2000년 문을 연 ‘조현정 재단’이 설립 10년을 맞았다.
5일 비트컴퓨터에 따르면 ‘조현정 재단’은 조현정 회장이 순수하게 사재 2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벤처기업의 첫 장학재단으로 장학사업과 더불어 학술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0년 4월 강남교육청으로부터 설립허가를 받고, 1,2기 장학생을 한꺼번에 선발한 이래 올해 선발된 12기까지 전체 190명의 장학생이 수혜를 받았다. 그 동안 지급한 장학금 및 학술지원금이 14억760만원으로 이는 전체 출연금액의 70%에 이르는 금액이다.
재단은 한국사회의 차세대 리더들을 성장시키겠다는 취지로 장학생을 선발한 후 고2부터 대학2학년까지 4년 동안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지속적으로 멘토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한차례 갖는 장학생 전체모임은 대단한 결속력을 자랑한다. 올해도 전체 190명중에서 군복무자와 해외 유학생을 제외한 대다수가 참석했다. 특히 전체 장학생들의 75%는 이미 장학금 수혜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후배들과 한 자리에 모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비트컴퓨터 측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계획 발표를 계기로 많은 벤처기업이 공익 재단 설립을 잇달아 발표할 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는 도화선이 됐다"며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당시의 초심을 지키고 인재양성을 묵묵히 실천하는 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