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온 종합병원은 뇌신경센터 이명기 센터장(신경외과)[사진]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 2010년판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명기 센터장은 난치성통증(삼차신경통, 뇌졸중 후 통증), 이상운동(수전증, 근육긴장이상, 파킨슨병, 사경), 뇌정위수술 등의 괄목할만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등재에 선정됐다.
이명기 센터장은 그동안 인제대학교 의대 및 대학원을 거쳐 런던 대학병원, 동경 여자의대, 베를린 흄볼트대학병원 등에서 근육긴장이상, 수전증, 파킨슨병 수술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