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성애의료재단 김윤광 이사장 무궁화장 수훈
[ 2010년 04월 06일 13시 07분 ]
성애의료재단 김윤광 이사장(89)[사진]이 국민훈장 최고 영예인 무궁화장을 받는다.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7일 제38회 보건의 날을 맞아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기념식을 갖고, 2010년 건강정책 소개 및 국민건강증진 등에 기여한 공로자 217명에 대한 포상을 수여한다고 6일 밝혔다.

복지부는 국민훈장 7명, 국민포장 5명, 대통령표창 11명(기관표창 1 포함), 국무총리 표창 14명(기관표창 1 포함), 장관표창 180명 총 217명에게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포상한다.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는 성애의료재단 김윤광 이사장(89세)은 사회복지법인 윤혜복지재단을 설립, 22억여원 출연해 매년 이자소득액 1억여 원을 극빈자 의료비지원, 몽골환자의 진료비 지원으로 써오고 있다.

김 이사장은 또 성애병원에서 총 34만명을 진료하고, 광명성애병원에서 총 6만6000명의 국가 유공자들을 진료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민훈장 모란장은 1962년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창립/발전에 기여하고, 의약품 유통업 현대화 및 전국 규모 유통망 구축 등 의약품 유통시장 질서를 확립한 김기운 백제약품 대표이사(89세)에게 돌아갔다.

김 대표이사는 2005년 양은숙 복지재단을 설립해 불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83명에 대해 1억 24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불우노인, 소년소녀가장 진료비로 총 4억8500만원을 지원하는 공적을 세웠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