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국 의과대학 '보완대체의학 교육 확대' 추진
[ 2010년 04월 09일 22시 00분 ]
앞으로 의대에서 보완대체의학(CAM) 교육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협회는 담당 교수들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중 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위원장 김형규)는 9일 오후 3시부터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이 알아야 할 CAM 내용 표준화 및 홍보전략 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협회에서 보완통합의학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동아의대 서덕준 학장은 이날 패널토론을 통해 ‘CAM 분야 홍보내용 표준화 필요성과 구성 및 개발방안’ 발표를 가졌다.
발표에서 그는 “의대 교수들 사이에서 보완통합의학을 필요 이상으로 무시하거나 과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의대 교육과정에서 보완통합의학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라며 "올 상반기 중 각 의대에서 보완통합의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교육 내용과 강의방법 및 평가 등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학장협회는 환자들의 경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보완의학의 무분별한 적용을 막아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 지난 2005년 ‘의과대학 보완의학교육 필요성 및 도입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후 커리큘럼에 보완의학을 포함하는 의대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왔다.
하지만 보완의학교육 과정에 대한 통일된 가이드가 없는 상황에서 국내 의학 교육자들은 각 의과대학 교육과정에 보완의학을 어떻게 통합시킬 것인지 결정하기 어려웠고 의과대학마다 보완의학에 대한 교과과정이 너무 상이해 체계적인 교육이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학장협회는 현재 국내 의과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보완의학 교과과정의 실태를 파악했으며, 체계적인 교육목표를 설정해 국내 현실에 맞게 교과과정을 도입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결론지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보완통합의학회가 의과대학생을 위한 교과서를 집필할 때 가이드라인이 되는 교육내용의 범위와 수준, 학습목표를 제안함에 따라 학장협회는 각 의대에서 보완통합의학을 담당하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덕준 학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보완통합의학의 일부인 한의학이 제도권에 들어와 의료가 이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일각에선 보완통합의학까지 제도권에 포함되면 더 큰 혼란이 일어날 것으로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며 “하지만 과학적 근거가 중심이 된 보완통합의학이라면 정통의학으로 포함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해나가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의대생에게 보완의학에 대한 교육 등 현재 국내 의료계가 직면한 현실을 감안할 때 보완대체의학이나 한의학을 포용하지 않는다면 결국 자격없는 비의료인들이 보완대체의학을 시행하게 된다”며 “국민건강을 이들에게 방치하게 되는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막는 장기적 목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