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브란스·삼성·아산·단대병원 등 8개 기관 '1등급'
[ 2010년 04월 12일 03시 00분 ]
전국 43개 상급병원의 급성심근경색증 처치 등의 평가 결과 단국의대부속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전남대병원, 전북대병원, 충북대병원 등 8곳이 종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표1참조]
▼[표1]


한국소비자원 산하 티게이트(T-Gate)는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한 ‘2009년 급성심근경색증 평가결과’를 사이트에 공개하고 의료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같은 결과는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평가지표(입원건수, 혈전용해제 60분내 투여율, Primary PCI 120분내 실시율, 도착시 아스피린투여율, 퇴원시 아스피린 처방률, 퇴원시 베타차단제처방률, 원내 사망률, 입원 30일내 사망률)로 종합지표를 산출한 후 5등급으로 균등하게 분할한 결과다.[표2참조]
▼[표2]


평가지표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전북대병원은 모든 평가지표를 100% 만족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단국대병원, 충북대병원은 다른 항목은 100% 만족시키나 퇴원시 베타차단제처방률에서 100%에 조금 못미치는 것으로 나왔다.

퇴원시 베타차단제 처방률은 응급실을 경유하여 입원한 급성심근경색증 환자 중 퇴원시 베타차단제를 처방한 환자의 백분율로 높을수록 좋다.

소비자원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경우 급성심근경색 같은 치명적인 심혈관질환의 발병도 크게 증가해 주의가 필요하다”며 자료 제공 이유를 밝혔다.
김성은기자 ks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