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사국시 실기시험 소송 앞두고 "승소 자신"
[ 2010년 04월 19일 21시 54분 ]
현재 소송 중인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과 관련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법원에 원고측 소장과 관련된 답변서를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원고인 국시 실기시험 탈락자 66명를 비롯 법무법인 원 최욱 변호사와 피고인 국시원은 현재 내달 7일 열릴 재판 준비에 한창이다.

국시원 관계자는 법원에 제출한 답변서를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판사가 시험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합격자 판별 기준 등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는 전언이다.

내달 7일 열리는 재판에서는 원고와 피고, 판사 등 삼자가 만나 소송에 대한 쟁점을 이야기 하고 변론 내용을 하나로 정리하는 과정이 진행된다.

이의 일환으로 상대측 요구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양측에서 준비하고 있다.

국시원 관계자는 소송에 대해 자신 있는 태도로 일관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소송을 무리 없이 진행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다”면서 “별 탈 없이 소송이 마무리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국시원으로부터 답변을 받은 원고측도 현재 소(訴)를 제기한 학생들과 변호사가 꾸준한 회의를 가지는 등 소송에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법인 최욱 변호사는 “현재 소송 건으로 정신없다”면서 구체적인 언급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원고측은 특히 전문가가 아닌 ‘표준화 환자’가 시험을 채점할 자격이 있는지를 문제 삼아왔고 피고인 국시원도 이를 위주로 준비해 왔다.
김성은기자 ks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