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부속한방병원(원장 김영균)은 최근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30명을 초청해 한국의 전통의학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의학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침, 부항, 뜸, 한약, 추나요법 등의 한방치료법과 한방의료기기를 이용한 한방검진 등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체험에 앞서 참가자들은 병원 내 심혈관센터, 건강증진센터, 최첨단 3.0T MRI실, 64채널 CT실, 양한방협진센터, 한방조제실, 탕전실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동의대 부속한방병원은 “앞으로 양질의 글로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의료상품 개발과 홍보를 통해 국제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