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현 불공정 수가계약제도 개선방안 10개"
[ 2010년 04월 15일 21시 46분 ]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재정운영위원회에 공급자 참여 보장과 수가계약제도 결렬시 조정 및 중재할 수 있는 기구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의협은 최근 내부회의를 통해 도출된 수가계약제도 개선방안 10가지를 14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에 제출했다. 이는 지난해 2010년도 의·병원 환산지수를 의결한 '제21차 건정심' 부대조건인 수가결정방식 개선을 추진하기로 결정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의견서에는 ▲재정운영위원회에 공급자 참여 보장 ▲협상 결렬시 조정 및 중재기구 신설 ▲중재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거시 경제지표와 연계해 수가 결정 ▲의원 경영지수 반영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수가 계약시 공단 이사장 재량권 확보 ▲활동 의사수 현실 반영 ▲의료단체장 자료 접근권 보장 ▲건강보험 심사결과 지표 활용 ▲계약의 대상 확대 ▲가칭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의료개혁위원회' 구성 등도 포함됐다.
의협이 주장한 공급자의 '재정운영위원회 참여'는 건강보험 재정 현황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를 취득하고 재정건전화에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착안됐다.
아울러 의협은 유형별 계약이 결렬되면 건보공단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하고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원회를 거쳐 수가를 최종 결정하는 현행 방식을 개선, 건정심 이전에 중재할 수 있는 기전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 '중재기구 신설'의 필요성도 제안했다.
의협은 중재에 실패할 경우 정부가 공식 발표하는 임금상승률·물가상승률 등 거시경제 지표와 연동을 통해 적정 수가를 도출해야 하며, 인건비는 물론 관리·운영비도 지속적으로 상승, 경영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의원 경영·관리에 관한 지수를 포함시켜 협상 결렬 시 연동해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어 건보공단 이사장이 재정운영위원회의 지침에 따라 수가협상을 진행하는 현행 사전심의 방식을, 계약 당사자인 이사장이 계약을 체결한 후 재정운영위에 사후 보고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것도 요구했다.
의협은 수가계약시 공단 이사장에게만 자료접근권을 보장하고 있는 비합리도 지적, 개선을 주장했다. 수가계약을 위해 공급자는 자체적으로 연구를 추진하고 자료를 수집해야 하지만 자료에 대한 접근이 제한돼 있는 등 처음부터 공정한 룰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의협은 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의 바탕이 될 수 있는 보험급여 및 수가제도를 마련하기 위한 가칭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위한 의료개혁위원회' 구성도 요청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