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마음병원 1200병상 증축…관건은 '부지'
[ 2010년 04월 16일 21시 49분 ]
창원 한마음병원이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과 1200병상의 매머드급 의료기관으로 도약을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 부지’ 문제가 큰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한마음병원은 부속병원 전환작업이 완료되면 기존 400병상에 800병상을 증축, 총 1200병상의 대형병원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을 세워 놓은 상태다.
하지만 아직까지 증축을 위한 병원부지는 확보되지 않은 상황.
더욱이 창원시가 지구단위계획을 운영중인 점을 감안하면 한마음병원의 부지 확보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구단위계획은 지난 2000년 7월 도시계획법을 바꿀 때 새로 생긴 도시관리 방식으로, 해당 지역 여건에 따라 건축물 높이, 용도, 용적률 등을 제한한다.
창원시의 경우 지난해 11월 12일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 상태.
이 계획에는 창원경상대병원이 들어서게 될 삼정자동 부지 2만4000평 외에 의료시설로 허가된 구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지구단위계획은 5년 주기로 재설정을 하는 만큼 오는 2014년 이전까지는 용지변경 등이 불가능 하다는게 창원시의 입장이다.
때문에 한마음병원이 증축을 위해 부지를 매입하더라도 5년 내에 의료시설 용도로 전환시키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창원시 도시계획과 이승우 계장은 “현재 지구단위계획에는 800병상 규모의 병원이 들어설 부지가 없는 상황”이라며 “용지변경 신청이 들어와도 5년 후에나 논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마음병원이 염두하고 있는 병원 뒤편 주차장 부지 역시 녹록치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성남동 43-1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이 부지는 창원시 소유로, 토지이용계획 상에는 공공업무시설 용지로 설정돼 있는 상태다.
한마음병원은 창원시 측과 협의를 거쳐 이 부지에 증축을 계획하고 있지만 창원시 측은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승우 계장은 “한마음병원 측에서 용지변경 신청을 한 적도 없거니와 현재 그 부지는 상업밀집지역으로 주차난이 심각해 병원 부지로 적합지 않다”고 말했다.
창원 지역 의료정책을 주관하는 창원보건소 장동성 계장 역시 한마음병원 증축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동성 계장은 “800병상 규모의 병원이 들어서기 위해서는 최소 1만평 이상의 부지가 필요하지만 그 주차장 부지는 2000평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700병상 규모로 들어설 창원경상대병원의 부지가 2만4000평”이라며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얘기”라고 덧붙였다.
한마음병원 하충식 원장은 “우선 관동의대 부속병원 문제를 해결한 후에 부지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만큼 잘 해결되리라 생각한다”며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