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지역의 대학과 의료 및 관광, 휴양관련 기관들이 '웰니스 의료관광'을 위해 뜻을 모았다.
상지대와 부속한방병원, 성지병원, 북부지방산림청, 한국녹색문화재단 숲체원, 한솔개발㈜ 등 6개 기관은 19일 오크밸리 연회장에서 '웰니스 의료관광'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웰니스 의료관광의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관련 인재양성 사업과 거점 리조트 및 병원 육성 등 의료관광 활성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우수 의료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공동 마케팅, 의료 코디네이터 양성 등에 앞장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