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5월 4일부터 5월 9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건강박람회 2010(Korea Health Fair 2010)' 홍보대사로 배우 지성, 이윤지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성, 이윤지 씨는 최근 TV, 드라마 등 다양한 방송 및 연예활동 중이며 '건강박람회 2010' 주제인 'u-Health 시대, 내가 디자인하는 건강생활'이라는 주제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익숙하면서도 건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총3개 주제관(건강 LIFE 진단관, 건강 LIFE 플러스관, 건강 LIFE 미래관)으로 구성된 '건강박람회2010'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습득하기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정보교류가 이뤄진다.
또한 u-Health를 접목한 미래형 건강관리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