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英연구팀, 생백신 상온보존법 개발
[ 2010년 04월 21일 02시 43분 ]
2종류의 당으로 구성된 유리모양의 박막에 생백신을 밀봉하면 실온에서도 보존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옥스포드대학 젠너연구소 로버트 알코크(Robert Alcock) 소장이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했다.
대개 백신용 바이러스는 냉장 보관해야 하지만 이 방법으로는 섭씨 45도에서 6개월간이나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종류 당으로 바이러스 안정화
백신은 상하기 쉽기 때문에 콜드체인(저장 및 수송 전 공정에서 항상 보냉하는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백신이 들어간 유리병 하나하나에 온도감시계를 부착해야 하기때문에 새로운 백신보존법이 요구돼 왔다.
이번 새 기술은 백신유통 개선에 문을 연 것으로서 플라스틱제의 얇은 지지막 위에 백신을 포함한 2종류의 당(trehalose와 sucrose)을 유리박막에 넣는 방식으로 실온보존에 성공했다.
이 유리박막 속에서는 화학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바이러스는 변형되지 않는다.. 백신을 꺼낼 때에는 이 박막을 씻어내기만 하면 된다.
이 방법을 이용해 현재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인 유력한 말라리아 백신 후보 2종류를 보존시킨 결과, 1개월 보존 후에도 역가가 완전히 유지됐으며 6개월 후에도 사용할 수 있었다.
이번 사용된 2가지 당은 이미 생물유래 물질의 보존에도 이용되고 있으며 이번 실험에서도 동일한 안정작용이 발휘됐다고 한다.
알코크 소장은 "이 유리박막이 수송시에 발생할 수 있는 극단적인 온도환경에도 견딜 수 있는지는 향후 추가시험에서 밝혀내야 한다. 그러나 이 방법은 자원의 제한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장은 이 박막을 주사기에 넣어 용해와 투여를 현장에서 간단하게 실시할 수 있는 기구도 고안 중이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