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녹십자, 경이적 매출 실적에 주가 급등
[ 2010년 04월 23일 02시 58분 ]
녹십자가 1분기 경이적인 매출실적을 발표하며 주가 역시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23일 11만2000원으로 장을 시작한 녹십자 주가는 전날 공시를 통해 발표된 1분기 실적에 힘입어 현재(오전 11시30분) 5500원(4.91%) 상승한 11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녹십자가 발표한 매출실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녹십자는 전날 공정공시를 통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 2868억원, 영업이익 8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녹십자의 매출실적은 신종플루 백신 매출 1560억원과 함께 해외수출과 백신부문(신종플루 제외)의 성장세에 힘입은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녹십자가 이 같은 성장세를 2분기에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키움증권 김지현 연구원은 "신종플루 유행이 소멸되면서 주가가 급락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다"며 "2분기 이후에도 독감백신 신규수출, 미국 혈액원 인수에 따른 혈장 자급화율 제고로 혈액제제의 원가구조가 개선돼 실적 호전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나대투증권 조윤정 연구원 역시 "녹십자는 기존의 ‘타미플루’ 대비 편리성과 내성을 개선한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 ‘페라미비르’의 임상을 마치고 1차 및 2차 동시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며 "2010년 하반기 발매 예정인데 정부납품 물량으로 약300억원 규모의 신규매출이 예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또한 녹십자 주력품목 독감백신은 자체원료 합성기술 확보이후 내수시장 확대와 더불어 해외시장 진출을 활발히 추진중인데 WHO 승인이후 수출물량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라며 "2분기 이후에도 강한 실적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