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종근당 원외처방 급증세…유한양행 밀어내
[ 2010년 04월 25일 21시 25분 ]
종근당이 최근 1년간 원외처방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증가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업계과 유비스트 자료에 따르면 종근당의 5개 주력제품 모두 고른 성장을 보이며 1분기 756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했다.

현재 원외처방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웅제약의 경우 1236억원, 동아제약 1138억원에 이은 4위를 차지한 것이다.

종근당은 1분기 756억원은 전년 586억원과 비교해 28.9% 증가하면서 원외처방액 순위에서 유한양행을 앞질렀다.

유한양행은 1분기 원외처방액이 732억원으로 전년 동기 719억원 대비 1.7% 늘어나는 것에 그쳤다.

종근당의 이 같은 성장세는 5개 주력제품(딜라트렌, 살로탄, 리피로우, 애니디핀, 심바로드)의 꾸준한 증가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살로탄플러스의 경우 지난해 1분기 2억원의 매출에서 올해 1분기 24억원의 실적을 올려 1330.7%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또한 리피로우 159.7%, 딜라트렌 11.7%의 증가세를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종근당이 최근 꾸준한 성장세로 매출 실적에서 탄력을 받고 있다"며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이뤄진다면 왕년의 명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아모잘탄'을 제외한 주요 품목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주춤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해 3분기 동아제약에 2위 자리를 내줬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