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인맞춤약물 요법' 개발 어디까지 왔나
[ 2010년 04월 28일 02시 35분 ]
한국인에 적합한 개인맞춤약물 요법을 개발하기 위하여 약물유전체 선도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개인맞춤약물 요법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약물유전체 선도연구자 협의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인맞춤약물요법은 사람마다 다른 유전자 염기서열 등을 이용해 개인별로 부작용은 최소화하고, 효과는 최대화시키는 방법으로 전 세계적으로 개발이 활성화되는 추세다.
안전평가원은 개인맞춤 약물요법을 효율적으로 연구하고 그 연구결과의 활용을 촉진하고자 지난해 ‘약물유전체 선도연구자 협의체’를 출범시켰으며, 현재 개인맞춤 약물요법의 근간이 되는 약물유전체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물유전체 연구사업단의 주요 연구 성과 및 수행 전략 ▲한국인 약물대사효소의 단일염기다형성(SNP)에 따른 임상적 영향 ▲국내 약물유전자 검사 수행 현황과 임상 적용 ▲약물유전체에 따른 항암제 선택 등을 주제로 한국인에 적합한 개인맞춤약물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약물유전체를 이용한 개인맞춤약물 요법에 대한 연구 및 적용현황 등을 참석자들이 공유함으로써 한국인에 맞는 개인맞춤 약물요법 개발을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