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원장 김창덕)은 28일 본부회의실에서 ‘2009년 하반기 의무기록 징리 우수부서’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포상은 2009년 하반기동안 OCS 경과기록 입력률, 월평균 차트 완성률, 기록충실도, 평균재원일수, 전공의 담당 환자수 등의 의무기록을 종합평가해 이뤄졌다.
그 결과 소화기내과가 의무기록 정리 최우수부서에, 소아청소년과와 이비인후과가 우수부서에 각각 선정돼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전달받았다.
한편, 안암병원 의료정보팀은 의무기록의 충실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1회 의무기록 정리 우수전공의를, 분기별로 의무기록 정리 우수부서를 선정, 포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