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이참 사장)는 지난 28일부터 공사 지하 1층 의료관광홍보안내센터에서 무료 의료체험 및 상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는 오는 5월 4일까지 계속된다.
중국 노동절과 일본 골든위크 연휴를 겨냥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미용과 성형, 한방, 안과, 치과, 건강검진, 티테라피 등을 다룬다. 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무료 의료체험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는 아름다운나라 피부과 성형외과, 밝은세상안과, 광동한방병원, JK성형외과, 티테라피, 인하대병원, 후즈후 치과 피부과가 참여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8월부터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관광공사에서 의료관광홍보 안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일평균 245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담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