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정신보건요원 자격관리 국가→지방 반대"
[ 2010년 04월 29일 08시 00분 ]
정신보건전문요원 자격 관리를 현행 국가에서 지방으로 이양한다는 내용의 정부개정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관이 “행정 편의주의적 행태”라며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이미 보건복지부는 2007년 9월부터 자격관리업무를 전국 5개 권역 국립정신병원으로 이관시켜 정부의 업무부담 문제를 해소했으며, 더 이상의 논쟁은 중앙정부와 관련단체 간 소모적인 갈등만 양산시키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사단법인 한국정신보건전문요원협회(회장 장화순)는 29일 “대책없이 실시하려는 정신보건 전문요원자격의 지방 이양을 반대한다”며 현재 추진 중인 ‘중앙행정권한의읠괄적지방이양을위한관계법의정비등에관한법률(안)’ 제 31조 입법예고 추진 반대 의견을 피력, 논의 중단을 촉구했다.
현행법인 정신보건법 제7조 1항에 따르면 정신보건전문요원의 자격증은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이 정신보건 분야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보건복지가족부령으로 정하는 수련기관에서 수련을 받은 자에게 교부할 수 있다.
그러나 정부개정안은 특별시장 및 광역시장 또는 도지사가 자격증을 교부할 수 있게 돼 있어 관련기관의 반대에 부딪치고 있다.
협회는 “정신보건전문요원의 자격은 일정 기간의 수련과정을 거쳐 취득하는 전문가 자격으로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국가공인 자격증으로서 위상이 확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가 수급은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돼야 하며, 지역적 판단에 따른 과잉 혹은 과소 수급은 결국 국가적 차원에서 효율성과 효과성을 저해하게 된다는 논리다.
협회는 “현재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비용은 대부분 중앙정부에서 부담하고 재활체계인 사회복귀시설 운영비용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조달하고 있다”며 “지방은 재정을 최대한 절감하고, 재활시설의 활성화는 불필요한 재원 낭비라는 인식이 팽배해 요원의 양성을 위축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보건의료관련 타 국가자격과의 형평성 문제도 반대 이유다.
협회는 “정신보건전문요원 자격관리만을 지방자치 단체에 이관하는 것은 형평성 문제에 어긋나며, 자긍심을 실추시켜 지방이양사업이 가져달 줄 이점보다 폐해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정신보건전문요원 등 7500여 명의 요원이 활동하고 있는 정신건강커뮤니티는 개정 반대 온라인 청원을 실시하고 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