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선우용여가 대표로 있는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는 오는 5월 한 달간 미혼의료인에게 회원가입비를 할인한다고 3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 기간을 '미혼 의료인 결혼활동 지원기간'으로 정하고 신원 인증비 등 특별회비로 우대한다. 신원 인증비는 혼인확인과 학력, 면허, 재직증명서, 가입자격심사 등을 당사자에게 위임받아 회사가 대신 처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
대상자는 의사 및 한의사, 치과의사 등 의사면허증 소지자다.
선우용여 대표는 "5월에는 의료 현장에 근무하는 미혼 의료인들을 위해 특별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