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야인(野人) 돌아간 前 의협대변인 1인시위
[ 2010년 05월 04일 03시 22분 ]
“주무이사는 아니었지만 리베이트 쌍벌제 법안 국회 통과에 책임을 통감했다. 백의종군하는 마음에서 민초로 돌아가 작은 부분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행동하는 의사’ 좌훈정 씨(前 의협 공보이사)가 정부종합청사에 이어 이번에는 보건복지부 앞에 섰다.
규제개혁위원회의 원격의료 허용 결정 반대에 이어 “의약분업은 근본적으로 실패한 정책”이라고 주장,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 것이다.
[사진]
4일 오전 8시 피킷을 걸고 1인 시위중인 좌훈정 씨는 “리베이트 쌍벌제, 성분명 처방 논란 등을 촉발한 의약분업에 대한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1인 시위가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고 보는 시각은 전부터 있어왔다”며 “작은 몸부림에 불과하지만 회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 변화의 전기를 마련하는 기폭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좌훈정 씨는 대한의사협회 공보이사 직을 최근 그만두면서 이 같은 소신 있는 행동은 더욱 탄력받게 됐다. 그는 “지금은 좋은 이미지를 갖고 싶은 생각보다는 미력하나마 의료계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사실 지난 정부종합청사에서의 1인 시위로 인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일부에서는 의협의 공보이사라는 주요 보직을 맡고 있으면서 사전 협의되지 않은 돌발행동으로 의협의 대정부 활동에 누가 됐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민초 의사로 돌아간 그는 5, 6월이 의료계로서 중요한 시기라고 인식, 이 기간 1주일에 2회 이상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 반부터 9시까지 1인 시위에 나설 계획이다.
그는 지난 주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약사대회에서의 복지부 장관 발언 등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 의약분업이 국내 의료계의 큰 성과로 포장됐지만 이는 가당치 않다는 것이다. 실제 3조원에 불과하던 약제비가 의약분업 이후 11조원을 넘어서는 건보재정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좌훈정 씨는 “올해는 의약분업 10년차인 중요한 시점으로 이번 기회에 이를 뒤엎을만한 전기를 마련하지 못한다면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그는 “의료계 내부에서는 대규모는 아니더라도 소규모 집회라도 자주 열어 국민들에게 이를 인식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의약분업 제도가 이득인지, 실패한 정책인지 정확히 전달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