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회장 신미화)는 제39회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4시 30분 병원 본관 7층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나이팅게일의 희생정신을 이어나가고 간호사의 사명감을 되새기고자 개최한 이번 행사는 축사 및 격려사를 시작으로 간호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주는 기념포상식,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포상은 울산대병원 71병동 정미례 간호차장이 받았으며, 울산대 간호학과 김은하, 울산과학대학 조주강, 춘해보건대학 신세윤 학생이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