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펨토초 레이저 각막절제술 신의료기술 인정
[ 2010년 05월 07일 21시 44분 ]
전층각막이식이나 부분층각막이식, 각막내피층판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각막이식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한 각막절제술이 안전성과 유효성을 모두 입증하며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

이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신의료기술 평가를 거쳐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8개 항목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후 개정 고시할 방침이다.

신의료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안에 따르면 각막이식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한 각막절제술은 국초단파를 초점에 맞추고 조직의 표면 및 주변에 열이나 충격전달 없이 조직을 태워, 각막을 표면으로부터 전층 또는 부분층을 절제하거나 후면으로부터 각막실질을 포함 해 데스메막과 내피세포층을 절제하는 수술로 안전하게 시력을 향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색광 소화기관내시경 검사 시 육안으로 발견이 어려운 이형성이나 암성병변을 발견할 때 사용하는 자가형광 소화관내시경 검사도 기존의 백색광 내시경검사를 시행한 다음 스위치를 이용해 불빛을 변환시켜 관찰하는 검사이므로 안전하다.

또한 숙련되지 않은 내시경전문의의 경우도 진단율을 높인다.

뇌혈관 내 흡인기구를 이용한 혈전제거술은 시술 후 뇌내출혈 발생률 및 90일 이내 사망률에 있어 기존 동맥 내 혈전용해술 보다 안전성이 높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증상발현 후 6시간 이후에는 혈전제거를 위한 대체기술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뇌혈관 내 흡인기구를 이용한 혈전제거술은 증상발현 8시간 이내의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중 정맥 내 또는 동맥 내 혈전용해술에 실패하거나 치료 불가능한 환자의 폐색된 혈관을 재개통하는데 있어 안전성과 유효성의 근거를 확립했다.

그밖에도 FBN1 유전자, 결실/중복검사[MLPA] ▲HBB 유전자, 결실/중복검사[MLPA]
▲PLP1유전자, 결실/중복검사[MLPA] ▲GALE 유전자, 결실/중복검사[염기서열검사]
▲GALK1 유전자, 결실/중복검사[염기서열검사] 등도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받았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