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호자 없는 병원' 뜻 모은 汎야권
[ 2010년 05월 10일 06시 50분 ]
보호자 없는 병원 실현을 위해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5개 야당이 손을 잡았다.

보호자없는 병원 실현 연석회의는 야5당과 10일 국회 정론관에서 ‘보호자없는 병원 실현을 위한 공동공약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책협약식에는 민주당 변재일 정책수석부의장, 민주노동당 이정희 정책위의장, 창조한국당 유원일 정책위의장, 조현연 진보신당 정책위의장, 노항래 국민참여당 정책위원장과 이강실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이 참석했다.

범야권 대표자들은 이날 협약식에서 '보호자없는 병원' 실현을 내달 2일 실시되는 지방자치선거 공동공약으로 제시할 것을 약속했다.

전국 230개 시군구별로 1개 이상의 병원을 정해 4개 병실(총24병상)을 보호자 없는 병실로 운영하며, 이를 위해 인건비 및 운영비 일부와 기초생활수급자 간병료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등 거점병원당 2억 8천여만원을 투자하겠다는 것이다.

연석회의와 5개 야당은 향후 광역단체장 후보들과도 공동협약을 체결, 간호인력 확충과 간병서비스 건강보험 급여화를 통한 보호자없는 병원 제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출범한 보호자없는 병원 연석회의에는 백혈병환우회, 전국여성연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한국노총 전국의료산업연맹 등 9개 전국 단체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