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암센터 운영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이 부산지역암센터 주최로 최근 광안동 호메르스호텔 20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부산지역암센터 등 전국 9개 지역암센터, 보건복지부 및 부산 지역 보건의료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는 국가 암관리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중앙과 지역, 지역과 지역간의 유기적인 연계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행사는 부산지역암센터 윤만수 소장의 개회사, 복지부 이덕형 질병정책관 식사, 부산시 배태수 복지건강국장의 축사에 이어 연제발표, 특강, 지정토론 및 분임토론과 총평 등으로 진행됐다.
발표된 연제와 연자는 ▲2010 부산시 국가암관리사업 현황-김상금(부산시 건강증진과) ▲특강-인맥관계의 맥을 짚어라-양광모 소장(휴먼네트워크) ▲부산지역암센터 암관리사업 추진실적 및 계획-윤태호 부장(부산지역암센터 암관리사업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