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이달 17일~23일 '자궁경부암 예방주간'
[ 2010년 05월 11일 02시 44분 ]
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박용원)가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17일부터 23일을 ‘자궁경부암 예방주간’으로 선포하고 대국민 홍보를 시작한다.
이번 선포는 여성 10명 중 8명은 일생에 한 번 자궁경부암의 주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여성에게 위협적이라는 학계의 인식에 따른 것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해 성경험이 있는 20대 이상 여성은 1년에 한번, 30세 이상은 6개월에 한번 씩 세포진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궁경부암은 자신이 언제 감염됐는지 알 수 없을뿐더러 그 원인과 누구 때문인지 명확히 알 수 없기에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는 의견이다.
최근에는 자궁경부암의 가장 큰 원인인 HPV 감염을 막는 백신이 개발돼 예방이 수월하다.
산부인과학회는 “HPV는 100가지 이상의 유형이 있고, 이 중 16형과 18형은 암 발병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자국경부암 발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면서 “최근 개발된 백신은 바로 이 HPV 16, 18형에 대한 예방효과를 갖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백신은 자궁경부암 및 생식기 사마귀를 유발하는 HPV 6, 11, 16, 18형과 관련된 모든 단계의 자궁경부 상피 내 종양, 지속성 감염, 외음부 병변에 90.5%의 예방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백신 접종 후 5년 이후부터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는 백신의 특성상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에서는 접종 최적연령을 15~17세로 잡고, 9~26세 여성 및 9~15세 남아를 접종대상으로 권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산부인과학회는 “백신접종은 성경험이 없는 여성들, 즉 HPV에 노출되지 않은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해 면역력을 키워 발생 자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자는 취지지만 최근에는 성 경험이 있는 여성에게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자궁경부암 질환의 특성상 예방이 가능하므로 학회는 “HPV의 경우 감염된 이후에도 전신적인 면역이 생성되지 않아 한번 감염돼 치유됐던 사람도 다시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재감염 가능성 역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국민 차원 홍보의 중요성을 거듭 언급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