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은 5월 12일부터 3일간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실시하는 위성발사 안전통제 실제훈련에 의료지원 한다.
11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전남 고흥군 봉래면에 소재한 나로우주센터에서 지난해 8월에 이어 올 6월에 성공적인 위성발사를 위해 마련한 조치다.
전남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등 7명의 의료진을 비롯 이동응급의료세트차량, 인력수송차량 등을 지원, 국립중앙의료원, 고흥군보건소 등과 함께 화재, 대테러, 재난발생시 구조, 의료지원에 대해 훈련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