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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관리자급 테이블 매너교육 실시
[ 2010년 05월 13일 01시 17분 ]
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연초 '초일류 제약기업'을 선언한 이후 다양한 직원 마인드 혁신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은 10일과 12일 각각 두 차례에 걸쳐 본사 및 생산 공장 과장급 이상 임직원 150명을 서울 시내 한 특급호텔로 초청, 정찬을 겸한 비즈니스 테이블 매너교육을 실시했다.
임직원 마인드 일류화 정책의 일환으로 준비된 이번 교육에서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한동걸 식음료팀장이 강사로 나서 다양한 비즈니스 모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에티켓과 식사 매너 및 손님 응대 요령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함께 이뤄졌다.
단지 이론위주 교육이 아니라 이성우 사장을 비롯한 참석 임직원 전원이 호텔에서 마련한 정찬을 함께 하며 식사를 겸한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성우 사장은 "초일류 제약기업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보다 현장감 있고 세련된 비즈니스 감각을 익히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렇게 편안한 자리에서 함께 좋은 식사를 하고 교육을 받으면 마인드 함양과 교육 효과 또한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지난 연초 이성우 사장이 초일류 제약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한 뒤 1월부터 최근까지 일반직, 영업직, 관리자 등 각 직급 및 부문을 세분화 해 9차례에 걸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능력 함양교육, 비니지스 매너교육 등을 강도 높게 진행하고 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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