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12일 대강당에서 제8회 간호사의 날을 맞아 'Pride Up'을 주제로 간호사의 날 기념식과 고객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간호사의 날은 근대 간호 창시자인 프로랜스 나이팅게일 탄생일로 병원측은 "진정한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의 사명감과 본질을 되새기고, 화합을 도모하며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외 이벤트, 기념식, 뮤지컬, 축하공연 외에도 고객주간 행사로 13, 14일 양일간 내원객을 대상으로 건강체크 및 건강 상담, 네일케어, 손 마사지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다.
'나이팅게일상'에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헌신적인 봉사와 열정적인 간호 활동 업무를 수행한 본관 10서병동 박수현 간호사에게 돌아갔다.
간호사들이 뽑은 'Best Doctor상'에는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고, 타과와도 협조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내과 1년차 이지윤 레지던트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