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창립 30돌 맞은 신장학회 '30년史' 발간
[ 2010년 05월 16일 21시 30분 ]
1980년 창립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대한신장학회가 올 해 30주년을 맞아 체계적으로 학회 역사를 정리하기 위해 30년사를 발간, 향후 한 단계 성숙된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지난 15일 오후 7시 서울그랜드힐튼 호텔에서는 대한신장학회의 3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와 더불어 기념식을 진행, 많은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학회 역사를 되돌아보고 발전을 위한 한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박정식 이사장은 “2010년은 대한신장학회가 창립 3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면서 “학회의 초석을 만든 원로 선생님들과 학회 창설 이후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회원들 덕분에 많은 발전을 해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좀 더 총괄적이고 체계적으로 학회의 역사를 정리하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회원들의 열망에 의해 학회 30년사를 준비했다”면서 의미를 되새겼다.
대한신장학회는 창립 초기 78명의 회원으로 시작했지만 2010년 현재 정회원 767명을 비롯해 약 95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학술대회의 30년 변천사는 그 폭이 더욱 크다.
81년 10월 첫 포문을 연 제1차 학술대회에서는 특별강연 2회와 33편의 구연발표를 진행한 반면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2010년 춘계학술대회에서는 86편의 구연발표를 포함해 포스터 발표 174편, 연구비과제발표 11편, 심포지엄 발표 41편 등 규모와 수준, 질적인 부분 모두에서 진일보했다는 평가다.
무자격 의사의 투석치료 행위를 방지하고 환자 진료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 역시 학회 내 대표 사업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98년 투석전문의 제도를 도입한 이후 2009년까지 총 583명의 투석전문의를 양성했으며, 불법적인 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회원들 간의 불신을 뿌리 뽑기 위해 2009년 윤리선언을 제정, 사회 문제로까지 떠올랐던 불법 투석 행위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現 명예회장이자 초대 회장이었던 신장학회의 산증인, 서울대 주근원 명예교수(92)가 참석해 많은 회원들에게 귀감이 됐다.
주근원 명예회장은 “6.25 동란 중 강원도 횡성 미 공군기지에서 시작해 1956년 미국 미네소타대학병원, 현재까지 신부전과 인공신은 물론 신장이식에 관한 연구에 관심을 잊어본 일이 없다”며 신장학 연구에 남다른 애착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그는 특히 “내과, 소아과, 외과, 비뇨기과 등의 임상 분야와 더불어 병리학과, 약리학과 및 생리학과 등 기초의학 부문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로 훌륭한 성과를 성취하고 있다”면서 회원들의 꾸준한 학회 위상 적립을 당부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