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회(회장 김소선)는 제39회 국제간호사의 기념 축제를 19일 오후 5시부터 능동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개최, 다양한 축하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나이팅게일 서거 100주년이 되는 해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을 갖고, 모범간호사로 선발된 신영온(세브란스병원), 함윤희(삼성서울병원) 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이밖에 ‘아름다운 만남 - 결혼’을 주제로 회원과 게스트가 함께하는 축하공연, 출산 친화 사회환경 조성과 출산ㆍ양육ㆍ가족문화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