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백내장 수가인하 무효화 기금 '1억대'
[ 2010년 05월 19일 22시 10분 ]
안과 개원가가 백내장 수술 수가인하 무효화를 위한 대정부 투쟁을 선언한 가운데 안과의사회에 회원들의 투쟁기금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대한안과의사회에 따르면 19일 현재 백내장 수가인하 대책을 위해 모금된 성금은 8000만원을 넘어섰다.
모금 운동이 시작 된지 1주일도 채 안되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향후 백내장 대책 모금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8000만원’이란 금액이 60여 명의 회원에 의해 모아진 만큼 다른 회원들의 동참이 이어질 경우 모금 액수는 기대 이상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실제 안과의사회는 소송비용 마련을 위한 모금 운동을 전개하면서 각 의원이나 병원의 연간 백내장 수술 건수에 비례해 모금 액수를 책정한 바 있다.
6개 구간별로 설정된 모금액은 1년간 백내장 수술이 200건 미만인 경우 50만원, 200~500건 100만원, 500~1000건 300만원, 1000~2000건 600만원, 2000~3000건 800만원, 3000건 이상 1000만원 등이다.
백내장 수술 건수가 많은 기관일수록 수가인하에 따른 피해가 클 수 밖에 없어 이들 의료기관의 동참이 예상되는 만큼 모금 액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안과의사회 관계자는 “짧은 기간 동안 이처럼 많은 기금이 마련되는 것은 이번 백내장 수가인하 결정에 대한 회원들의 반감을 확인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복지부 장관 고시가 발표되면 효력정지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 등을 통해 투쟁을 본격화 해 나갈 것”이라며 ““법적 투쟁이 길어질 수도 있는 만큼 모금 운동은 당분간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과의사회는 건정심 결정 직후 백내장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응방안을 논의한 끝에 법적대응 등 대정부 투쟁에 돌입키로 했다.
백내장 수가인하는 비현실적 정책으로, ‘수용불가’가 회원들의 중론인 만큼 법적대응을 통해 무효화 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그 일환으로 백내장 수가인하에 대한 복지부 장관 고시와 동시에 법원에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방침이다.
의사회는 이와 함께 수가인하에 큰 요인으로 작용한 하락된 백내장수술 상대가치점수를 다시 상승시키기 위해 안과학회와 공조체제를 갖춘다는 복안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