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협 집행부 "책임 통감, 반성하자" 결의
[ 2010년 05월 20일 03시 00분 ]
이번 내부자료 유출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임직원의 행동방침에 관한 입장을 정리, 협회의 명예훼손 사태에 냉철하고 이성적인 접근을 결의했다.

의협은 오늘(20일) 오전 7시 제54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협회 자료 유출사건과 관련, 지난 18일 열린 의료계 지도자 긴급연석회의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추후 조치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상임이사진은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때로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으며, 때로는 잘못 대응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의견에 뜻을 같이 했다.

이어 지난 18일 주요 의료계 지도자 연석회의에서 결의대로 “집행부는 이런 혼란과 분열이 야기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 회원에게 사과드리고 또한 새로 거듭나는 집행부가 될 것”을 결의했다.

특히 협회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킨 이번 사태에 대해서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대처, 책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할 것을 다짐했다.

의협은 “윤리위원회에서 대의원총회의 권고사항에 대한 검토가 끝날 때까지 사실상 이원보감사의 감사업무가 정지된 것으로 간주, 이럴 때일수록 집행부와 임직원 모두는 회무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며 “특히 회계 처리에 있어서는 더욱 더 엄중하게, 규정에 따라 한 치의 어긋남 없이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