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관광 병원 2곳 중 1곳 "해외마케팅 고민"
[ 2010년 05월 24일 03시 16분 ]
의료기관의 성장산업으로 떠오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선 해외네트워크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원장 이경태)이 공개한 '우리나라의 의료관광 추진현황과 성장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의료기관들은 이 같은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다.
연구원은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195곳의 외국인 환자 유치병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해외네트워크 구축 비율은 35.11%에 불과했다. 이중 에이전시업체 또는 여행사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해외네트워크를 구축한 병원은 19.9%에 머물렀다.
반면 조사대상의 55.5%는 해외마케팅에 대한 뚜렷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어떤 형태로든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전담부서를 둔 병원은 57.6%로 절반 수준이며, 34.6%는 계획조차 없었다. 전문 통역사나 코디네이터를 채용할 계획이 없는 병원도 대상자의 52.1%로 절반 이상이었다.
보고서는 해외환자 진료실적인 최근 3~4년 동안 크게 늘었음에도, 병원 업무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이 진료한 해외환자 수는 평균 50명 이하였고, 전체 매출액 중 외국인 환자 비중은 1% 이하가 대다수였다.
방문 해외환자의 평균 국내체류 기간은 1주일 이내가 46%로 가장 많았고, 이어 2주 28.6%, 5주 이상 19.3%, 3주 3.7%, 4주 2.5% 등이었다. 해외환자 2/3 이상이 2주 이내의 짧은 기간을 체류한 셈이다.
의료기관이 생각하는 한국의 종합적 의료기술 수준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87% 수준이다. 특히 성형수술에 대한 경쟁력이 높다는 응답이 31.5%를 차지했다.
의료관광산업에 대해선 유망하다는 응답이 54.1%로, 비관적으로 본 응답(12.9%)보다 4배 이상 많았다.
가격경쟁력에 대해서도 비교적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다. 한국 진료비는 미국보다 훨씬 저렴한 데 비해, 싱가포르와는 비슷한 수준이거나 조금 낮았다. 태국보다는 높았다.
의료관광산업 성장을 위한 해결과제로는 해외 마케팅 활성화(38.8%)와 의료비자 발급 간소화(22.9%) 등을 꼽았다.
중장기 대응전략으론 의료장비와 프랜차이즈, 교육 분야로 영역을 확대한 복합무역형 상품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김우종 국제무역연구원 연구원은 "최근 많은 병원이 의료관광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채택하고 있지만, 단기 성과위주 마케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국내 의료진 기술력이 높고 가격 경쟁력도 확보한 상황이다. 정확한 시장조사와 위치, 원만한 의료분쟁 처리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의료관광 수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