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논란 가중 눈미백시술…외국인용 홈피 '오픈'
[ 2010년 05월 24일 03시 35분 ]
안전성 논란이 불거진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눈미백시술에 대해 씨어앤파트너 안과가 해외 의료진을 위한 정보 제공에 나선다.

씨어앤파트너 안과(원장 김봉현)는 최근 전 세계 의사들을 위한 ‘눈미백시술 트레이닝 웹사이트(www.cosmeticeyewhitening.com)’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웹사이트에는 눈미백시술에 관한 술기 동영상, 수술 후 치료 과정에 따른 처치 요령, 수술 대상 환자 선정 기준 등 눈미백시술에 대한 모든 정보가 올려져 있다.

또한 포럼 게시판과 케이스 스터디 게시판을 통해 자국 환자를 치료하면서 알게 된 각종 임상 경험을 세계의 의사들이 함께 토론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이 수술한 환자의 케이스에 대한 김봉현 원장의 치료 코치를 받을 수도 있다.

김원장이 이 사이트를 고안하게 된 계기는 2년 전이다. 지난 2008년 미국 백내장 및 굴절학회에서 이 시술에 대해 발표한 이후 이메일을 통해 전 세계 안과 및 성형외과 의사들의 문의가 쇄도하면서부터다.

특히 박서 와클러(Boxer Wachler)박사는 김봉현 원장으로부터 눈미백시술에 대한 자문을 얻어 아이 브라이트(Eye Bright)라는 이름으로 눈미백시술을 시행하던 중 이것이 Fox TV 등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알려지면서 미국 의사들의 인지도가 더욱 상승하게 된 촉매역할을 했다.

와클러 박사는 미국 베버리힐즈의 개원의로서 헐리우드 스타인 ‘루시 리우’, MBA 스타인 ‘데릭 피셔’ 등 유명인의 눈을 치료하고 있다.

김봉현 원장은 “만성 충혈은 전 세계인의 고통이니만큼 전 세계의 의사들 또한 눈미백시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지난 2008년 이후 눈미백시술의 구체적인 술기 및 자료에 대한 문의를 이메일을 통해 꾸준히 요청 받아 오던 것이 이번 온라인 교육 사이트를 기획하게 된 동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사이트가 전 세계 의사들이 만성 충혈 치료법에 대한 임상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나눔의 장(場)이 됨에 따라 눈미백시술 또한 크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