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약 영업사원 병·의원 출입금지' 확산 일로
[ 2010년 05월 25일 21시 50분 ]
시도의사회장단이 '제약회사 영업사원 출입금지 조치'를 병원급까지 확대키로 결정한 가운데 동참을 선언한 시도의사회가 10개 지역으로 늘었다.
경남, 경기, 충남, 경북, 전남, 전북, 대전, 광주, 충북에 이어 강원 등 김해시의사회가 지난달 28일 지역 제약사 300여 곳에 '회장특별공문'을 발송, 영업사원 출입금지를 시작한 이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시점에서 전국 16개 시·도의사회 가운데 10곳이 동참했다.
강원도의사회는 25일 이사회를 갖고 16개 시군의 의견을 취합했다. 이들은 현 사태와 관련한 모든 오해 소지를 차단하기 위해 제약회사 직원의 병원 방문을 거절키로 의결했다.
아울러 사태의 핵심은 잘못된 약가정책에서 빚어진 문제라는 사실을 인식, 보건당국과 제약사의 올바른 약가결정을 위한 노력과 함께 의사들을 왜곡한 점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다.
오는 11월 리베이트 쌍벌제 시행을 앞두고 전국 시·도의사회가 의사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약회사 영업사원 병·의원 출입금지' 조치를 속속 발표하고 있다.
일선 개원가에서는 제약회사 공문 발송, 병·의원내 결의서 부착, 유선 권고, 처방집계표 발급 금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각 시·도의사회 차원에서 결의하지 않는 곳은 시·군·구의사회나 개인이 자체적으로 영업사원 출입을 금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대구시는 회원들 간 의견이 엇갈리면서 일단 결정이 유보된 상태다. 서울시도 공식 입장은 표명하지 않기로 했다.
대구시의사회 관계자 "리베이트 쌍벌제에 대한 회원들이 의견을 묻고 대응방안을 결정하되, 의사회 차원에서 영업사원 출입금지를 의결하거나, 이에 대한 공문을 발송하지는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쌍벌제가 이미 통과된 시점에서 본격 시행되지 전까지 의사회가 할 수 있는 것을 면밀히 검토한 후 행동에 나서야 한다"며 신중 입장을 피력했다.
하지만 앞으로 울산시의사회, 인천시의사회는 영업사원 출입금지 조치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울산시의사회는 2주간 반상회를 통해 회원들 의견을 수렴한 이후 출입금지에 관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인천시의사회도 내달 초 상임이사회를 통해 리베이트 쌍벌제 대응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인천시의사회는 "(영업사원 출입금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찬성 의견이 많았으나, 실익 보다는 향후 의사 사회에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반대의견이 있어 결론내지 못했다"며 "각 구 단위로 회원들의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