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구가톨릭대병원, 장애인 복지 선도
[ 2010년 05월 25일 09시 50분 ]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는 대구광역시와 대구대학교 재활공학센터와 공동으로 ‘2010년 장애인보조기구 사례관리시범 사업 수행기관’에 선정, 5억원의 사업비로 장애인 복지를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

25일 병원에 따르면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가 노력을 기울인 결과 대전, 대구, 부산, 충남, 경북 등 지원한 5개시도 가운데 대구광역시가 큰 차이로 사업에 선정됐다.

실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평가단에서 높은 점수를 차지 할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은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의 사업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장애인보조기구 시범 사업은 안전하고 전문적인 보조기구 서비스에 대한 욕구의 증대와 효과적인 보조기구 전문서비스 전달체계 확립의 필요성으로 시작하게 됐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불편을 맞춤형 지원으로 보완, 사회참여 및 자립지원, 광역단위의 원스톱 맞춤형 보조기구서비스 모델 구축한다. 특히 전문화되고 체계화된 서비스로 각종 보조기구 정책의 실효성 확보, 각종 보조기구에 대한 통합관리망 구축으로 이용자 편의성 확보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장애인보조기구 시범 사업은 다영역 전문가팀 접근에 의한 사례별 프로세스 진행으로 병원 내 주 1회 컨퍼런스 개최, 화상회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박기영 교수는 “장애인보조기구의 의료적 진단처방 및 팀 접근시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질병, 사고장애인의 맞춤형 보조기기 적용을 통한 조기재활 및 사회복귀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