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코스닥 이름 올린 인피니트 첫 날 '쓴맛'
[ 2010년 05월 26일 03시 30분 ]
오랜 산고(産苦) 끝에 26일 코스닥 시장에 이름을 올린 의료영상정보솔루션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가 쓴 맛을 봤다.
공모가 5200원을 크게 웃도는 5940원의 시초가로 첫 거래를 시작, 3.5% 이상 오르면서 6150원까지 치솟기도 했지만 공모주 단타 물량이 쏟아지면서 장중 하한가로 추락했기 때문이다.
인피니트의 상장은 당초 계획보다 2년이 늦어졌지만 최근 총 300만주, 주당 가격 5200원으로 공모에 나선 결과 69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증권사의 한 애널리스트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는 GE, Philips 등 의료기기업체들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지만 3D PACS 분야에서는 서비스 경험,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인피니트 헬스케어가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며 성공적인 코스닥 안착을 전망한 바 있다.
다른 증권사에서도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지난해 25개국에서 총 104억원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는 금융위기 여파와 국내병원급 PACS 시장의 포화로 성장이 정체된 상태에서 기록한 성과”라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따라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화려한 신고식이 예견됐지만 이날 외국인 매도 상위권에 랭크될 만큼 외국인의 매물 공세 속에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거래량도 오전 12시 현재 800만주, 거래금액은 450억원을 웃돌고 있다.
하지만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총 150억여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과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상장으로 유입되는 자금에 대해 “우수한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만큼 이에 대한 대응일 필요하다”며 “현재 시장 주류 제품을 한 단계 뛰어넘는 월드 베스트 제품을 만들기 위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중동 및 남미지역에 신규 법인을 설립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전시회 참가 등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